서울시 공공미술 참여 프로그램 - 의류 자수 수선 워크숍
<한 짝의 평화양말> 참여자 모집

"잘려 남겨진 것에도 분명 짝이 있었음을, 그 짝을 다시 찾아주는 일이 곧 평화"
<한 짝의 평화양말>은 누구나 옷에 새로운 가치와 개성을 더할 수 있도록 돕는 의류 수선 공방, 아틀리에 재니들(@atelier_zaneedle)과 함께합니다.
양말에 직접 자수를 새기는 워크숍을 통해, 익숙한 물건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더해보세요.
집에서 구멍이 나거나 짝을 잃은 양말, 또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자 하는 양말 한짝을 가져와 양말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보세요.
*본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진행된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한짝의 평화 - Hall of Halves: 도봉 외짝양말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합니다
▶ 당선작「한짝의 평화 - Hall of Halves: 도봉 외짝양말 아카이브」소개
“잘려 남겨진 것에도 분명 짝이 있었음을, 그 짝을 다시 찾아주는 일이 곧 평화”
-짝을 잃거나 구멍이 나 쓸모를 잃은 양말에 자수를 놓아 새로운 쓰임을 더한다.
*10월 24일과 11월 1일의 진행 공간과 시간이 다릅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월 24일 (토) 11시 - 13시
11월 1일 (일) 13시 - 15시
✅장소 : 10월 24일 서울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2동 전시실 2
11월 1일 서울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3동 공유공방 1
✅대상 : 바느질 및 자수에 관심이 많은 서울 시민(만 13세 이상) / 20명
✅준비물(선택) : 양말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들은 제공됩니다. )
프로그램 진행 참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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