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미술 참여 프로그램 - 얀바밍
<실의 진지 : 꽃의 행진>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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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가 향하던 자리에 실이 자란다"
평화문화진지 얀바밍 프로젝트, <실의 진지: 꽃의 행진>은 평화문화진지 7,8기 입주 작가 ‘심가연 작가’와 함께합니다.
시민들이 함께 모여 뜨개 오브제를 만들고, 이를 한곳에 모아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과거 군사적 기지였던 평화문화진지에 시민의 손길과 따뜻한 색이 더해져, 새로운 풍경이 되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본 활동으로 제작된 뜨개 작품은 평화문화진지 내에 약 1-2개월간 전시될 예정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진행된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실의 진지(陳地): 도봉 양말 이야기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당선작「실의 진지(陳地): 도봉 양말 이야기 공공미술 프로젝트」소개
“총구가 향하던 자리에, 실(yarn)이 자란다”
- 대전차 방호시설의 콘크리트 저격 구멍과 중정(中庭)에 도봉구 양말 공장의 원사로 만든 시민 참여형 섬유 설치 작품을 채워 넣는다.
→ 군사적 물성(콘크리트·철)과 일상적 물성(양말 실 · 뜨개)의 대비 |
<실의 진지: 꽃의 행진>을 포함한 공공미술 작품은 오는 10월, 서울창포원과 평화문화진지 일대에 전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월 9일(금) 11시, 13시 *회차당 약 90분 소요
✅장소 : 서울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1동 시민동 세미나실(도봉구 마들로 932)
✅대상 : 뜨개질이 가능한 서울시민 / 회당 15명
프로그램 진행 참고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