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성백제박물관 독서모임 <북토크> 2회차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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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문화가 끊임없이 이동하고 만나는 오늘,
우리는 어떻게 경계를 넘어 더 넓은 세계의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한밤의 박물관 독서모임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고고학자이자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인 배기동 교수님과 함께 2026년 8월 출간된 신작 "경계인에서 세계시민으로"를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경계인에서 세계시민으로"는 고고학자의 시선으로 인류의 이동과 문화의 만남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오늘날 경계와 다양성, 공존 그리고 세계시민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책에 담긴 이야기를 저자에게 직접 듣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경계와 공존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퇴근 후 또는 하교 후 박물관에서 저자와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책 이야기를 나누고, 박물관의 야간 개장도 함께 즐겨 보세요.
ㅇ 저자 및 강연자: 배기동(고고학자,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ㅇ 주제 도서: "경계인에서 세계시민으로"(2026.8.)
ㅇ 일시: 10. 14.(수) 19:00~20:30
ㅇ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교육실
ㅇ 신청기간: 10. 1.(목) 10:00 ~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 접수
ㅇ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저자 서명본 제공
[안내] 사전 독서 방법
♧ 책을 아직 준비하지 못하셨나요?
박물관 정보자료실에 "경계인에서 세계시민으로"가 비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도 행사 전에 정보자료실을 방문하여 미리 읽어보시고 북토크에 참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