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대건축의 중심 정동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서양식 건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영국공사관입니다.
정동에는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구세군중앙회관, 덕수궁 석조전 등 영국과 관련된 건축물이 유난히 많이 모여 있습니다.
가을은 정동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 유서 깊은 동네를 걸으며 서울의 풍부한 역사와 정취를 느껴 보세요.
이번 영어 현장 강의는 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이 서울 소재 외국인 대학생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특별 순서로 주한영국대사관이 참가자들에게 대사관 정원을 개방합니다.
정원이 매우 제한되어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주최: 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
대상: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교환학생
신청 방법: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구글 폼 제출
https://forms.gle/Ykd8kG4sFDG3zbAw9
선정 안내: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10월 5일까지 개별 통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