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중랑천생태문화프로그램 입니다.
26년은 여기는 야생동물 생추어리입니다 라는 주제로 생추어리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섬세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가 자연과 친구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오래 만나야 합니다. 탐조학교를 시작으로 오래 자주 만나 자연과 친구하기를 바라봅니다.
야생학교/ 탐조학교/ 시민교육(정원학교. 성인 ) 가 진행합니다.
<탐조학교 > 새탐조
사라져 가는 이름
법정보호종 새에 대하여
서식지 파괴로 점점 사라져 가는 새들, 보호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중랑천에도 법정보호종 새들이 있다. 물새에서 맹금류까지
어떤 보호종들이 있는 지 살펴보고 그들의 삶의 방식에 대해 탐구해보자.
멸종된 도도새 처럼 지구상에 사라져 그 이름조차 기억에서 지워지는 슬픈 일이 생기지 않기를
고민해보자. 가족과 함께 새를 탐구하며 자연과 연대하는 법을 배워보자
▢ 대상: 누구나(어린이 가족 포함 가) 10가족( 가족 신청시 대표로 신청하시고 이름 옆에 가족 수를 적어주세요 예: 홍길동 (4명)
▢ 일시: 9월 19일 / 토요일(10:00~12:00)
▢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중랑천 생태배움터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살곶이 공원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 준비물: 개인물병, 편한복장(긴바지. 긴팔, 모자, 필기도구)
▢ 신청후 교육담당자가 안내문자를 드립니다.
▢ 쌍안경은 대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