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중랑천생태문화프로그램 입니다.
26년은 여기는 야생동물 생추어리입니다 라는 주제로 생추어리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섬세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가 자연과 친구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오래 만나야 합니다. 탐조학교를 시작으로 오래 자주 만나 자연과 친구하기를 바라봅니다.
야생학교/ 탐조학교/ 시민교육(정원학교. 성인 ) 가 진행합니다.
<탐조학교 > 새탐조
흔해서 더 소중한 우리 곁의 새
우리는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에 집중한다.
그러나 우리 곁에 흔하게 만나는 자연의 생명들이 있다.
사라져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생명과 생명을 이어주는 고마운 존재들
그 존재들의 고마움을 깨닫는 시간이다.
흔하게 만나는 중랑천의 새들 , 그 새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나는 얼마나 말할 수 있을까?
쌍안경을 들고 기초에서부터 생태계에서 하는 역할까지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이다.
▢ 대상: 누구나(어린이 가족 포함 가) 10가족( 가족 신청시 대표로 신청하시고 이름 옆에 가족 수를 적어주세요 예: 홍길동 (4명)
▢ 일시: 9월 12일 / 토요일(10:00~12:00)
▢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중랑천 생태배움터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살곶이 공원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 준비물: 개인물병, 편한복장(긴바지. 긴팔, 모자, 필기도구)
▢ 신청후 교육담당자가 안내문자를 드립니다.
▢ 쌍안경은 대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