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중랑천생태문화프로그램 입니다.
26년은 여기는 야생동물 생추어리입니다 라는 주제로 생추어리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섬세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가 자연과 친구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오래 만나야 합니다. 탐조학교를 시작으로 오래 자주 만나 자연과 친구하기를 바라봅니다.
야생학교/ 탐조학교/ 시민교육(정원학교. 성인 )으로 진행합니다.
<야생학교 > 중랑천 소리 풍경을 통해 생태계를 이해하는 사운드스케이프
중랑천 소리풍경
소리도 자연이다.
중랑천을 구성하는 여울소리, 풀벌레 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그리고 이보다 더 강하게 들려오는 인위적인 소리
어떤 소리를 우리는 중랑천에 들려오게 해야 할까?
어슬렁 중랑천을 산책하며 내 감각을 깨워 들려오는 소리를 탐색하고 그 소리를 모아보자.
소리도 자연의 일부였음을 알고 예술로 표현해보자
- 생물소리 탐구/ 소리 그림 그리기
9월 5일(토) 17:00~18:30
▢ 대상: 누구나(어린이 가족 포함) - 가족 단위 신청시 대표로 신청 하시고 이름 옆에 예: 홍길동(4명 ) 적어주세요
▢ 일시: 9월 5일 / 토요일(17:00~18:30)
▢ 장소: 성동구 가람길 110 중랑천 생태배움터
▢ 준비물: 개인물병, 편한복장(긴바지. 긴팔, 모자, 필기도구)
▢ 신청후 교육담당자가 안내문자를 드립니다.

*사전 예약후 취소시 운영 2일 전에는 취소해 주세요.
주차장이 따로 없습니다.
주차는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