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계 워크숍 〈사심 없는 땐쓰〉안은미 안무가
▷ 일시: 매주 토요일 13:00~15:00
▷ 장소: 서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3
▷ 인원: 선착순 12명(전연령 가능, 단 청소년 우선)
▷ 신청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whatson/education/detail?acadmyEeNo=1532722
비인지적 신체성은 어떻게 새로운 미학적 조건으로 전환되는가×청소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에서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연계 워크숍 〈사심 없는 땐쓰〉의 2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6월 13일(토)부터는 안은미컴퍼니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비롯해 댄서 김강민과 한국무용가 김지연의 땐쓰가 이어집니다.
워크숍이 진행되는 전시실3에는 2012년 〈사심 없는 땐쓰〉에서 출발하여 확장·재구성한 〈핑크박스: 몸투명몸 겹쳐지고 겹쳐지고, 뒤집어지고, 이어지고고고, 겹쳐진 채 어긋나고 어긋나고, 이어지지 않고 이어지고, 반반, 하나둘, 몸 아닌 몸, 몸 몸, 마음 얼굴 다리, 나뉘고 나뉘고, 다시—다시— 하나 셋, 머리 어깨 무릎 발 발발, 출발〉(2026)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작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워크숍을 통해 LED 화면에 비춰지는 2012년 청소년의 움직임과 워크숍 강사의 몸짓이 어우러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잘 추는 춤’이 아닌, 몸과 작품, 작품과 몸, 한 몸에서 다른 몸으로 연결되는 춤을 탐색합니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