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의 대표 멸실구간인
도성의 서쪽, 돈의문터에서 숭례문까지의 변화들을 해설로 만나는 시간입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동안,
2개의 성문(돈의문, 소의문)과 성벽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비록 지금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도성 안과 밖을 연결했던 성문의 자리와 성벽의 흔적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해설은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선생님들이 담당해주십니다.
*******************************************************************************
ㅇ운영일시 : 2022년 3월27(일), 14:00-15:30분(1시간30분 소요)
ㅇ운영코스 : 돈의문박물관마을 안내소 앞 =>돈의문 터=>정동순성길(창덕여중-이화여고-러시아대사관)) =>숭례문
ㅇ참가인원 : 6명(*선착순 접수, 초등학생 이상)
ㅇ.출발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안내소 앞(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에서 도보6분)
"해설이 있는 한양도성 - 정동순성길 해설" 깃발을 찾아주세요
ㅇ.참석자확인 : 13:50분
***코로나19관련 방역조치로 "참가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